잡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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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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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241 | 4월 15,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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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전공자도, 철학지식인도 아니기에 가능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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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695 | 4월 15,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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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태스킹은 불가능하다' 라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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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60 | 4월 1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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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텍스트가 음악의 가사로 쓰인 경우: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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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61 | 4월 1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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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텍스트가 음악의 가사로 쓰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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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63 | 4월 1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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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려운 이유는 철학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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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716 | 4월 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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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프리드먼(1947-2025)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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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16 | 4월 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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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는 찾을수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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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95 | 4월 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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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들이 발전시킨 철학적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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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92 | 3월 3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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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위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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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1389 | 3월 29,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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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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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471 | 3월 28,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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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기계론자 라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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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305 | 3월 2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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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함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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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76 | 3월 2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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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적 사상가 데리다? 그리고 공부에 대한 잡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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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70 | 3월 25,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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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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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65 | 3월 25,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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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선택의 결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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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356 | 3월 2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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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미분 방정식과 오성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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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40 | 3월 23,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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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바깥에서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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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858 | 3월 2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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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존엄한가? - 한강, <소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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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54 | 3월 18,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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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정론과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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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409 | 3월 18,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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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주의, 민주주의, 그리고 새 시대의 정치철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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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883 | 3월 17,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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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물리는 형이상학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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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592 | 3월 1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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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주의와 충분이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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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645 | 3월 1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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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필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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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641 | 3월 1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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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자유의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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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567 | 3월 1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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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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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680 | 3월 1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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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의 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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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454 | 3월 10,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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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대한 본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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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990 | 3월 5,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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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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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522 | 3월 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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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테크놀로지의 향방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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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91 | 3월 4,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