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있는 연구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은 구리님의 예전 포스팅에서도 인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 분이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어떤 작업물을 염두에 두고 쓰셨는지는 얼추 감이 오긴 합니다. 아마 비벨린이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것보다는, 앞서 말했듯이 "비벨린 요약 후에 비벨린에 대한 반박" 식으로 쓰시는 것이 소통에 원활해보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세줄 요약도 포함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