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항암은 안 해도 되고 추적 관찰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아직 걷기 서기가 온전치 않아 도움을 받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지 않겠습니까?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꾸역꾸역 읽으면서 다 읽어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