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된 레비스트로스의 『신화학』 제3권을 구했습니다. 요즘 틈 날 때마다 레비스트로스를 뒤적여 보는 중인데, 이 책도 언젠가는 읽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오늘도 제 방구석 책의 무덤에 한 권 던져 놓습니다. (그런데 『신화학』 제1권과 제2권은 판매 중인데, 왜 제3권만 품절인지 모르겠네요. 가장 최근에 나온 번역본인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