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를 주제로 20세기 초반의 분석철학과 현상학을 해설하는 글을 써 보았습니다. 작년에 네이버 카페 애니큐어의 비평-동인지 『CREAM』 제2호에 제출한 글인데, 엠바고가 끝난 것을 확인하여서 제 개인 블로그에 내용을 공개하였습니다. 사실, 이 글은 제가 박사과정 4학기 차에 어느 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애니메이션과 철학'이라는 주제로 작성한 글이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실제로 출판까지 하지는 못하고 오랫동안 묵혀둔 글이었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지만, 『CREAM』을 통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별히, 이 글은 '분석철학'과 '현상학'이라는 이론철학을 '삶의 의미'라는 주제와 연결지어 보려는 제 자신의 노력을 담고 있기도 하고, 제 박사 학위논문 제9장과 곧 출간될 이승종 교수님과의 공저 『사유의 길』 제1장의 원형이 된 글이기도 한 만큼, 저에게는 꽤나 특별한 의미를 지닌 글입니다.
과학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강철의 연금술사>(2003/2009)로 보는 러셀, 비트겐슈타인, 에이어 vs. 후설, 하이데거, 가다머(1)
https://blog.naver.com/1019milk/224415188895
과학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강철의 연금술사>(2003/2009)로 보는 러셀, 비트겐슈타인, 에이어 vs. 후설, 하이데거, 가다머(2)
https://blog.naver.com/1019milk/224415215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