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러지 마세요.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자퇴나 진학 경로 따위를 공개 댓글에서 평가하고, 설명을 요구하는 일은 삼가 주세요.
이런 대화 방식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철학 사이트”라길래 솔직히 서강올빼미 말고는 달리 유력하게 떠오르는 곳이 없어서, 늦게나마 예방 차원에서 올려둡니다. 저, 굉장히, 정말로 굉장히 불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