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떠도는 밈이라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칸트가 젊은 시절에 내기 당구로 생활비를 번 것은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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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시절 부사관 분들이 대개 족구를 잘하시는 이유를 들었는데, 예전 그 시절에는 초임 하사를 강제로 내기 족구에 참여시켜 지면 그 쥐꼬리만한 월급을 뜯어갔다고 합니다. 살아남으려면 족구 실력을 키울 수밖에 없었대요. 칸트도 그런 과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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