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자주 보이기 시작하던 그 그림체
전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에도 매장 안내 문구에 저 일러스트들을 은근 사용하더라고요. 정말 별의별 그림들이 다 있습니다.
당연히 철학자들도 있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뭔가 귀엽네요
이런 것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