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을 제시하려 하면 철학자가 옹졸해지기 때문입니다. 해체와 침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역시 최선입니다. (농담 아님)
크윽 데카르트가 심신 상호작용에 대한 답변을 굳이 시도하지 않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