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학계: 너의 우월감 좀 어떻게 할 순 없니? 철학: 하지만 난 우월하잖아.
나머지 학계: 너의 우월감 좀 어떻게 할 순 없니?
철학: 하지만 난 우월하잖아.
철학 내용보다도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가 반갑네요. 훌륭한 작품입니다…
한컷만 봐도 심오한 작품인걸 바로 알 수 있네요
하지만 철학(학회)의 현실:
ㅋㅋ 오늘 법대 도서관에서 공부했는데, 모든 의자가 200만원 정도 하는 허먼밀러더라구요. 반면 철학과는 나무의자..
그래도 우디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