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다고 합니다… 인문학 정원이라고 해서 도서관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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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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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가보네요. 뭐… 빌레 추어 마흐트에서 감명받아 건물을 지었답니다. 뜬금없이 뭔 니체 선생의 서자를 ‘가장 한국다운 정원’에 때려박았는지도 이해가 안 가지만, 니체의 글이랑 무슨 상관인지도 잘은… 모르겠고…. ‘디오니소스’라는 건축물도 전시 예정인 걸 보면 이래저래 건축주 분이 니체를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니체랑은 별개로 양평 가면 한 번 가보기는 해야ㄱ… 아니 입장료가 5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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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미완공이기도 하고, 초기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없었어요. 심지어 공사 중.. 오히려 건축하시는 분들에게 강조할 부분들이 많아 보였어요. 특이했던 점은 곳곳마다 니체의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갔을 때 너무 더워서 잘 구경하진 못했지만, 날이 선선해지면 구경하긴 괜찮을 듯 해요.
(여담으로 제일 인상깊었던 공간은 화장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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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흉상이라도 놓아져 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