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냐 저것이냐』, 『두려움과 떨림』, 『반복』, 『불안의 개념』, 『죽음에 이르는 병』이 키에르케고어의 사상서로 유명한 작품들입니다! 이 책들 이외의 기독교 강화집과 일기 등에서도 매우 중요한 작품들이 있지만, 보통 철학과에서 키에르케고어를 다룰 때는 위의 책들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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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냐 저것이냐』, 『두려움과 떨림』, 『반복』, 『불안의 개념』, 『죽음에 이르는 병』이 키에르케고어의 사상서로 유명한 작품들입니다! 이 책들 이외의 기독교 강화집과 일기 등에서도 매우 중요한 작품들이 있지만, 보통 철학과에서 키에르케고어를 다룰 때는 위의 책들을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