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계획서에 필수적으로 넣어야 할 사항들로는 다음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나눈 것처럼 딱 떨어지지 않고 서로서로 겹치기에 잘 서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학업 목표: 석사 과정에서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 연구의 내용: 구체적으로 무슨 주제를 다룰 것인가?
- 연구 방법: 연구를 진행할 때, 어떤 방식을 채택할 것인가?
참고할만한 글로는 다음이 생각나네요: 논문계획서 작성할때 "접근 방법" << - sophisten 님의 게시물 #2
추가적으로 덧붙일 만한 사항들로는 다음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본인 연구의 필요성: 내 연구가 왜 가치가 있는 연구인가?
- 연구자의 역량: 나의 이러저러한 과거 경험을 비추어 볼 때, 나는 앞서 언급한 연구를 진행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 (제가 보기에는 언급하신 경험들 덕분에 이 지점에서 다른 지원자보다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 학업계획서를 작성하신 후에 지도교수로 생각중이신 분과 면담을 한 후에, 조언을 듣고 수정 과정을 겪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조언을 듣는 과정에서 전공시험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